| [한의신문] 청주필한방병원, 대전시한의사회 우즈벡서 첨단 술기 통해 K-Medi 위상 제고 | |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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| 작성일 2025.09.18 조회수 2163 | ||
![]() 청주필한방병원, 대전시한의사회 우즈벡서 첨단 술기 통해 K-Medi 위상 제고 ![]() 대전광역시한의사회(회장 이원구)가 우즈베키스탄에서 초음파 유도 약침과 뇌파 진단 등 첨단 한의학 기술을 선보이며 현지에서 큰 호응을 얻었습니다. 대전지부 의료봉사단은 3일부터 8일까지 타슈켄트주 양기율시에서 주민과 교민 1,000여 명을 대상으로 진료를 진행했습니다. ![]() 이번 봉사에는 이원구 회장, 김용진 단장, 김기병 수석부회장, 최창우·김용진 명예회장, 윤제필 국제부회장, 안정조 홍보부회장, 김세종 보험이사, 이기성 기획이사, 김윤중 의무이사가 함께했으며, 염선규 청주시한의사회장, 지현우 서울시한의사회 의무이사, 대전대 한의대 학생 5명, 진료지원팀 등 총 30여 명이 참여했으며, 침·약침·뜸·부항 치료와 추나요법, 한약 처방을 실시했습니다. ![]() 특히 초음파 유도 약침, 홍채검사 등 첨단 진단 기법을 선보이며 현지 의료진의 높은 관심을 받았고, 둘째 날에는 병원 직원들이 가족을 데리고 찾아올 만큼 열기가 이어졌습니다. 6일에는 타슈켄트 의과대학에서 ‘2025 미래 통합의료를 선도하는 한의학’을 주제로 세미나가 열렸습니다. 이 자리에서 한국 한의학의 예측·체질·예방적 특성, 추나요법과 도침 치료, 초음파 약침술, 뇌파 임상사례 등이 발표돼 큰 주목을 받았습니다. ![]() 이원구 회장은 “한의학은 오랜 임상과 문헌으로 검증된 한국 전통의학으로, 첨단 과학기술과 접목해 더욱 발전해가고 있다”며 “앞으로도 국제 교류와 봉사를 이어가며 세계 속에서 K-Medi의 위상을 높이겠다”고 밝혔습니다. (중략) 자세한 내용은 아래의 링크를 통해 확인해 주세요^^ ▼ ▼ ▼ https://www.akomnews.com/64455 |